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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딛고 일어선 지역 스포츠계… 소프트볼·사이클·육상 등 다채로운 소식 전해

태풍 피해 딛고 일어선 지역 스포츠계… 소프트볼·사이클·육상 등 다채로운 소식 전해

최근 잇따른 슈퍼 태풍의 여파 속에서도 지역 선수들과 운동선수들이 홈구장과 해외 무대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스포츠 활동을 이어가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각 종목 단체와 선수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거나 국제 무대에 도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우선 지역의 여성 소프트볼 강호인 ‘레이디 트라이브(Lady Tribe)’ 선수들이 다음 달 미국 … 태풍 피해 딛고 일어선 지역 스포츠계… 소프트볼·사이클·육상 등 다채로운 소식 전해Read more

사우델, 최대 풍속 시속 100마일로 세력 확장… 아그리한섬 상륙 임박

사우델, 최대 풍속 시속 100마일로 세력 확장… 아그리한섬 상륙 임박

태풍 사우델이 세력을 급격히 키우며 아그리한섬을 향해 북서진하고 있다고 미국 국립기상청(NWS)이 밝혔다. 괌 타이얀에 위치한 NWS는 알라마간 지역에 태풍경보를 발령하며, 이로써 영향권에 든 세 개의 섬 모두가 태풍경보 하에 놓이게 됐다고 발표했다. 토요일 오후 1시 기준, 태풍 사우델은 북위 18.3도, 동경 146.0도 부근 해상에서 파간섬东北쪽 약 20마일, 아그리한섬 남동쪽 약 … 사우델, 최대 풍속 시속 100마일로 세력 확장… 아그리한섬 상륙 임박Read more

주민 공공요금 부담 낮춘다… 주지사 후보들 인프라 개선 공약 격돌

주민 공공요금 부담 낮춘다… 주지사 후보들 인프라 개선 공약 격돌

신규 발전기 건설, 태양광 발전 확대, 저금리 신재생에너지 융자 지원, 그리고 연방 자금을 활용한 전력 및 상수도 시스템 개선 등이 공공요금을 낮추고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핵심 해법으로 제시됐다. 이는 공공 유틸리티 비용을 낮추기 위한 방안을 묻는 질문에 세 명의 주지사 후보들이 내놓은 처방전이다. 독립 후보인 블라스 조나단 ‘BJ’ T. 아타오와 … 주민 공공요금 부담 낮춘다… 주지사 후보들 인프라 개선 공약 격돌Read more

태평양 섬마을 라이더들의 꿈의 질주… 미국 스터지스 모터사이클 랠리 완주

태평양 섬마을 라이더들의 꿈의 질주… 미국 스터지스 모터사이클 랠리 완주

미국 본토를 가로지르는 2,000km 이상의 대장정은 단순한 오토바이 여행 그 이상이었다. 태평양의 섬 지역에서 뜻을 함께하는 라이더들이 모터사이클 애호가들의 ‘성지’로 꼽히는 스터지스를 향해 평생 잊지 못할 순례길에 올랐다. 이들의 여정은 테네시주에서 시작되어 제86회 스터지스 모터사이클 랠리가 열리는 사우스다코타주 스터지스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할리 데이비슨 오너스 그룹 지부의 회원들로, 모험과 … 태평양 섬마을 라이더들의 꿈의 질주… 미국 스터지스 모터사이클 랠리 완주Read more

필리핀 총영사관, 미크로네시아 지역 전역에 전자비자 시스템 도입

필리핀 총영사관, 미크로네시아 지역 전역에 전자비자 시스템 도입

주필리핀 총영사관이 미크로네시아 지역 전역에 필리핀 전자비자(e-Visa)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적격 거주자들은 임시 방문을 위한 필리핀 비자를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주아가나 필리핀 총영사관에 따르면 새로운 전자비자 시스템은 5개의 태평양 관할 구역에서 공식 시행되었다. 대상 지역 거주자들은 필리핀 정부의 공식 전자비자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 필리핀 총영사관, 미크로네시아 지역 전역에 전자비자 시스템 도입Read more

가라판 미들로드서 30대 여성 차량 치여 사망… 음주운전 가능성 수사

가라판 미들로드서 30대 여성 차량 치여 사망… 음주운전 가능성 수사

토요일 새벽, 미들로드의 의료원 건물 앞에서 차량에 치여 30대 여성이 숨지는 비극적인 교통사고가 발생해 공공안전국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참사는 토요일 이른 아침인 오전 3시경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32세 여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고 현장은 도로변에 위치한 의료 시설 인근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공공안전국은 아직 공식적인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수사 관계자들에 … 가라판 미들로드서 30대 여성 차량 치여 사망… 음주운전 가능성 수사Read more

태풍 ‘사우델’ 북마리아나제도 북부 접근… 최대 시속 209km 돌풍 예고

태풍 ‘사우델’ 북마리아나제도 북부 접근… 최대 시속 209km 돌풍 예고

제17호 태풍 사우델이 최북단 지역을 향해 빠르게 접근하면서 해당 섬들에 파괴적인 바람이 불어 닥칠 것으로 예보됐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태풍은 알라마간, 파간, 아그리한 섬 인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미 강풍 피해가 시작되었거나 임박한 상태다. 파간섬과 아그리한섬에는 태풍 경보가 계속해서 발령 중이며, 알라마간섬은 열대폭풍 경보와 태풍 주의보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다만 … 태풍 ‘사우델’ 북마리아나제도 북부 접근… 최대 시속 209km 돌풍 예고Read more

U20 축구 대표팀, AFC 아시안컵 예선 출정식 가져… 몽골·괌·네팔과 격돌

U20 축구 대표팀, AFC 아시안컵 예선 출정식 가져… 몽골·괌·네팔과 격돌

북마리아나제도 축구협회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AFC U20 아시안컵 중국 2027’ 예선전에 출전하는 U20 남자 국가대표팀의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요일 저녁 길버트 C. 아다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대회를 앞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들, 그리고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번 예선전에서 북마리아나제도 대표팀은 몽골, 괌, 네팔 등과 … U20 축구 대표팀, AFC 아시안컵 예선 출정식 가져… 몽골·괌·네팔과 격돌Read more

태풍 ‘사우델’ 북서진 속 북부 지역 경보 유지… 남부 주요 섬은 경보 해제

태풍 ‘사우델’ 북서진 속 북부 지역 경보 유지… 남부 주요 섬은 경보 해제

태풍 ‘사우델’이 북서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정부 당국이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비상사태를 해제했다. 현지 시각 토요일 오전 8시를 기해 주요 남부 지역에 내려졌던 경보가 모두 해제되었으나, 최북단 지역에는 여전히 위험한 기상 여건이 지속되고 있다. 국가기상청 및 비상운영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파간섬과 아그리한섬에는 태풍 경보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으며, 알라마간섬에는 열대폭풍 경보와 태풍 주의보가 … 태풍 ‘사우델’ 북서진 속 북부 지역 경보 유지… 남부 주요 섬은 경보 해제Read more

마리아나안과의원 데이비드 호람 공동설립자, 의료 공백 메우기 위해 순회 진료 복귀

마리아나안과의원 데이비드 호람 공동설립자, 의료 공백 메우기 위해 순회 진료 복귀

마리아나안과의원(MEI)의 공동설립자이자 의료 책임자인 데이비드 호람(David Khorram) 의장이 새로운 상임 안과 의사의 부임 전까지 현지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8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민들을 다시 만난다고 밝혔다. 호람 의장은 오랜 기간 현지 주민들의 눈 건강을 책임져 온 친숙하고 신뢰받는 의료진으로, 지역 내 환자 및 가족들과 깊은 유대 관계를 형성해 왔다. 지역 외에도 … 마리아나안과의원 데이비드 호람 공동설립자, 의료 공백 메우기 위해 순회 진료 복귀Read more

에스엠에듀케이션, 유콘과 손잡고 지역 내 글로벌 에듀투어 프로그램 본격 확대

에스엠에듀케이션, 유콘과 손잡고 지역 내 글로벌 에듀투어 프로그램 본격 확대

대한민국의 글로벌 교육 기관인 ACME 에듀케이션이 해외 어학연수 및 글로벌 캠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콘 인터내셔널 대학교와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에듀투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 2003년 설립된 이후 ACME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영국, 뉴질랜드, 호주, 미국 등지에서 정부 프로젝트와 학교 파트너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신뢰받는 글로벌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파트너십을 … 에스엠에듀케이션, 유콘과 손잡고 지역 내 글로벌 에듀투어 프로그램 본격 확대Read more

태풍 이후 찾아온 장마철, 꽃과 곤충의 생태계 회복 활발

태풍 이후 찾아온 장마철, 꽃과 곤충의 생태계 회복 활발

최근 한반도에 깊어지는 장마철과 함께, 과거 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식물들의 생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강력한 태풍으로 인해 잎과 줄기가 훼손되고 성장이 멈췄던 식물들이 최근 풍부해진 수분과 환경 속에서 다시 자라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식물들의 생장 회복과 맞물려, 자연 생태계 내에서는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수많은 수분 매개 … 태풍 이후 찾아온 장마철, 꽃과 곤충의 생태계 회복 활발Read more

갈색나무뱀 유입 막는다… 아파트항 주지사, 긴급 검역 행정명령 발령

갈색나무뱀 유입 막는다… 아파트항 주지사, 긴급 검역 행정명령 발령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토지자원부에 갈색나무뱀에 대한 긴급 검역 규칙을 즉각 제정하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 2026-16호를 공식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로타 섬에서 갈색나무뱀 두 마리가 발견된 사건이 지역에 즉각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단행되었다. 주지사는 수퍼태풍 신라쿠와 바비가 지나간 이후 복구 및 재건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괌에서 출발하여 반입되는 … 갈색나무뱀 유입 막는다… 아파트항 주지사, 긴급 검역 행정명령 발령Read more

미국 중산층 지갑 닫혔다… 생필품 중심의 깐깐한 소비 패턴 확산

미국 중산층 지갑 닫혔다… 생필품 중심의 깐깐한 소비 패턴 확산

미국 중산층 소비자들이 최근 씀씀이를 줄이며 한층 깐깐한 소비 성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마트의 다소 실망스러운 실적과 홈디포가 알뜰형 자재 구매자들을 중심으로 선전한 현상은 미국 중산층 소비자들이 긴축 재정에 들어갔음을 방증하고 있다. 반면 고소득층 소비자들은 여전히 랄프로렌 같은 명품 브랜드를 꾸준히 소비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최근 한 달간 발표된 … 미국 중산층 지갑 닫혔다… 생필품 중심의 깐깐한 소비 패턴 확산Read more

타무닝의 명소 ‘사쿠라 누들 하우스’, 54년 만에 역사 속으로

타무닝의 명소 ‘사쿠라 누들 하우스’, 5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수십 년간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던 유명 식당 사쿠라 누들 하우스가 54년 간의 영업을 마감하고 문을 닫았다. 타무닝 카를로스 카마초 주교 도로에 위치한 해당 식당은 당초 8월 31일을 최종 영업일로 공지했으나, 남은 식재료가 조기에 소진될 경우 일찍 문을 닫을 수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 결국 식당 측은 예정보다 11일 앞당겨진 … 타무닝의 명소 ‘사쿠라 누들 하우스’, 54년 만에 역사 속으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