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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복구 작업 시작, 주민들에게 메인 차단기 차단 당부

전력 복구 작업 시작, 주민들에게 메인 차단기 차단 당부

전력 당국이 슈퍼 태풍 ‘신라쿠’ 이후 전력 공급을 재개하기 위한 복구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당국은 오늘 오후 1시 30분부터 사독 타시(Sadog Tasi), 캐피톨 힐(Capitol Hill), 마운트 타포차우(Mount Tapochau), 와이어리스(Wireless), 아이 데니(I-Denni), 파파고(Papago) 지역의 주 전력선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력 복구 작업의 안전을 위해 해당 지역의 주민들은 반드시 메인 회로 차단기를 … 전력 복구 작업 시작, 주민들에게 메인 차단기 차단 당부Read more

EUCON 대학, 태풍 피해 주민 위한 ‘치유의 음악회’ 개최

EUCON 대학, 태풍 피해 주민 위한 ‘치유의 음악회’ 개최

EUCON 국제대학이 최근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5월 8일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제15회 졸업식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학문적 성취를 축하함과 동시에 예술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 측은 음악이 마음의 약이 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음악 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은 … EUCON 대학, 태풍 피해 주민 위한 ‘치유의 음악회’ 개최Read more

마나가하섬, 안전 우려로 일반인 출입 전면 통제

마나가하섬, 안전 우려로 일반인 출입 전면 통제

공공토지국(DPL)은 마나가하섬 현장 평가 결과, 공공 보건 및 안전상의 위험이 발견되어 일반인의 출입을 당분간 전면 통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섬의 주요 운영사인 SAI와 합동으로 진행된 정밀 점검 이후 내려진 결정이다. 점검 결과 발견된 주요 위험 요소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마나가하섬 전역에서 죽은 새들이 발견되어 생물학적 위험(Biohazard)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둘째, … 마나가하섬, 안전 우려로 일반인 출입 전면 통제Read more

태풍 ‘신라쿠’ 여파에 내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공무원 휴직 불가피

태풍 ‘신라쿠’ 여파에 내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공무원 휴직 불가피

슈퍼 태풍 ‘신라쿠’가 지역 경제와 인프라에 막대한 타격을 입히면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대폭 삭감될 전망이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최근 발표한 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총 예산을 1억 188만 달러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예산인 1억 3,440만 달러보다 약 3,250만 달러 줄어든 규모다. 주지사는 이번 예산안이 태풍으로 인한 전력 및 인프라 … 태풍 ‘신라쿠’ 여파에 내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공무원 휴직 불가피Read more

적십자사 봉사자 리사 피니, 태풍 피해 주민 돕는 특별한 어머니의 날

적십자사 봉사자 리사 피니, 태풍 피해 주민 돕는 특별한 어머니의 날

미국 적십자사 봉사자인 리사 피니가 이번 ‘어머니의 날’을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티니안 섬에서 보내며 현장 구호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구역 조정관으로 활동 중인 피니는 괌과 사이판을 거쳐 현재 티니안에서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 배분과 현장 지원을 총괄하고 있다. 피니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적십자사 봉사를 시작해 허리케인 로라와 델타 … 적십자사 봉사자 리사 피니, 태풍 피해 주민 돕는 특별한 어머니의 날Read more

학교 조달 비리 모녀, 징역형 선고…54만 달러 배상 판결

학교 조달 비리 모녀, 징역형 선고…54만 달러 배상 판결

공립학교 시스템(PSS)을 대상으로 거액의 조달 비리를 저지른 전직 직원과 그 어머니가 연방 법원으로부터 징역형과 함께 막대한 배상 판결을 받았다. 라모나 V. 망로나 수석 판사는 지난 5월 6일, 학교 조달 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지젤 부탈리드와 클라리사 아들라완 모녀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범행을 주도한 어머니 클라리사 아들라완에게 징역 48개월을, … 학교 조달 비리 모녀, 징역형 선고…54만 달러 배상 판결Read more

태풍 구호 앞장선 월드 센트럴 키친, 주민들 감사 식사로 화답

태풍 구호 앞장선 월드 센트럴 키친, 주민들 감사 식사로 화답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식사 구호 활동을 펼친 국제 비영리 단체 ‘월드 센트럴 키친(WCK)’ 봉사자들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감사의 저녁 식사를 마련했다. 지난 5월 2일, 아스 리토 지역 주민들은 세실리아 타이타노 피티알의 자택에 모여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전통 요리와 함께 대형 … 태풍 구호 앞장선 월드 센트럴 키친, 주민들 감사 식사로 화답Read more

태풍 피해 지역에 위생 키트 6,000개 전달…민관 합동 구호

태풍 피해 지역에 위생 키트 6,000개 전달…민관 합동 구호

태풍 ‘신라쿠’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민간 구호 단체들이 발 벗고 나섰다. 비 하트펠트(Be Heartfelt)는 하트 투 하트 인터내셔널(Heart to Heart International)로부터 6,000개의 위생 키트를 기부받아 태평양 지역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 물품은 괌, 사이판, 추크 등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각각 2,000개씩 배분될 예정이다. 하트 … 태풍 피해 지역에 위생 키트 6,000개 전달…민관 합동 구호Read more

미 적십자사, 태풍 피해 이재민 대상 국적 불문 재정 지원 나서

미 적십자사, 태풍 피해 이재민 대상 국적 불문 재정 지원 나서

미국 적십자사(ARC)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재정 지원 프로그램을 곧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주택 파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자의 시민권이나 이민 신분과는 무관하게 진행된다. 적십자사 관계자 크리스 조지는 수수페에 위치한 생존자 복구 센터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 미 적십자사, 태풍 피해 이재민 대상 국적 불문 재정 지원 나서Read more

실종 화물선 ‘마리아나호’ 수습 유해 신원 확인… 쳇 R. 브로촌 씨로 밝혀져

실종 화물선 ‘마리아나호’ 수습 유해 신원 확인… 쳇 R. 브로촌 씨로 밝혀져

커먼웰스 보건공사(CHCC)가 실종된 화물선 ‘마리아나호’와 관련하여 수습된 유해 신원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CHCC는 최근 부검을 마친 뒤 확보한 지문을 FBI 연구소에 의뢰하여 분석한 결과, 해당 유해의 신원이 쳇 R. 브로촌(Chet R. Brochon) 씨인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2026년 5월 7일 발표했습니다. 당국은 유가족에게 이러한 사실을 즉각 통보했으며, 현재 슬픔에 잠긴 유가족에게 깊은 … 실종 화물선 ‘마리아나호’ 수습 유해 신원 확인… 쳇 R. 브로촌 씨로 밝혀져Read more

전력선 훼손 및 구리선 절취 행위 엄중 경고… 적발 시 형사 처벌

전력선 훼손 및 구리선 절취 행위 엄중 경고… 적발 시 형사 처벌

공공안전 당국이 지역 내 전력선 훼손 및 구리선 절취 행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최근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전력 시설물을 임의로 훼손하거나 구리선이 포함된 자재를 무단으로 반출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당국은 이러한 행위가 지역 사회 전체의 안전과 복구 속도를 저해하는 심각한 범죄임을 강조했습니다. 당국은 전력선이나 전기 관련 … 전력선 훼손 및 구리선 절취 행위 엄중 경고… 적발 시 형사 처벌Read more

전력 복구 90일 소요 전망에 당국 ‘데이터 기반 재검토’ 요구

전력 복구 90일 소요 전망에 당국 ‘데이터 기반 재검토’ 요구

공공유틸리티위원회(CPUC)는 최근 발생한 슈퍼 태풍 ‘신라쿠’ 이후 전력 복구에 90일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력공사(CUC)의 발표에 대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지난 5월 4일 열린 특별 회의에서 잭 안젤로 CPUC 의장 대행은 피해 현황 데이터와 복구 일정이 부합하지 않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더욱 정밀한 계획 수립을 주문했습니다. 회의에서 공개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전신주 약 … 전력 복구 90일 소요 전망에 당국 ‘데이터 기반 재검토’ 요구Read more

태풍 피해 복구 위한 ‘생존자 회복 센터’ 공식 개소

태풍 피해 복구 위한 ‘생존자 회복 센터’ 공식 개소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생존자 회복 센터(Survivor Recovery Center)’가 수수페 다목적 센터에 공식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센터 개소는 태풍 ‘신라쿠(Sinlaku)’로 인해 전력과 수도 공급이 중단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연방 및 지역 차원의 지원을 제공하는 중심 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 태풍 피해 복구 위한 ‘생존자 회복 센터’ 공식 개소Read more

전력 복구 순항… CUC와 GPA의 긴밀한 협력

전력 복구 순항… CUC와 GPA의 긴밀한 협력

지역 내 전력 복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커먼웰스 유틸리티 공사(CUC)와 괌 전력청(GPA)의 전력 복구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매일 전력 공급 가구 수를 늘려가며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두 기관의 체계적인 공조와 현장 작업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CUC 관계자는 “GPA의 지속적인 지원과 파트너십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섬 … 전력 복구 순항… CUC와 GPA의 긴밀한 협력Read more

태풍 피해 속 셸(Shell) 주유소 운영 시간 조정… 긴급 차량 우선 급유

태풍 피해 속 셸(Shell) 주유소 운영 시간 조정… 긴급 차량 우선 급유

셸(Shell) 측이 2026년 5월 7일 목요일부터 적용될 주유소 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섬 내 연료 공급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복구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운영 일정에 따르면, 셸 주유소 단단(Dandan) 지점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셸 하이웨이 익스프레스(Highway Express) 지점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 태풍 피해 속 셸(Shell) 주유소 운영 시간 조정… 긴급 차량 우선 급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