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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대상 현장 인턴십 연결하는 신규 직업 경로 프로그램 출범

장애인 대상 현장 인턴십 연결하는 신규 직업 경로 프로그램 출범

상공회의소가 대학 내 발달장애 우수성 센터 산하의 기술 프로그램과 손잡고 장애인을 지역 내 양질의 인턴십 기회와 연결하는 새로운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범한 진로 경로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전반에 걸쳐 장애인들이 의미 있는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고용주들과 의욕적인 인재들을 연결하는 … 장애인 대상 현장 인턴십 연결하는 신규 직업 경로 프로그램 출범Read more

미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영토 내 출생시민권 논란 재점화

미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영토 내 출생시민권 논란 재점화

미국 대통령이 출생시민권을 겨냥한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동하면서 연방 영토 내에서 태어난 이들의 시민권 부여 문제를 두고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조치는 연방 법률에 의해 시민권이 명시적으로 부여되지 않는 영토에서 태어난 이들을 직접적으로 겨냥하고 있다. 현재 의회 법률에 따르면 특정 영토에서 태어난 이들은 시민권자로 인정받는 반면, 다른 일부 지역에서는 그렇지 … 미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영토 내 출생시민권 논란 재점화Read more

북마리아나 제도 CTI, ‘마리아나 교육 관광 프로그램’ 출범… 일본 시즈오카 청소년 초청

북마리아나 제도 CTI, ‘마리아나 교육 관광 프로그램’ 출범… 일본 시즈오카 청소년 초청

북마리아나 제도 대학(NMC) 산하 훈련혁신센터(CTI)가 새로운 교육 관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출범시키며 국제 교류의 지평을 넓혔다. CTI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일본 시즈오카 브레이크댄스 협회 소속 학생들을 첫 번째 연수단으로 맞아 ‘마리아나 교육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실 안에서의 영어 수업뿐만 아니라 문화, 역사, 환경, 지역사회 체험을 유기적으로 … 북마리아나 제도 CTI, ‘마리아나 교육 관광 프로그램’ 출범… 일본 시즈오카 청소년 초청Read more

현장 현업 직원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 나눔… 지역사회 인사들의 감동 선행

현장 현업 직원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 나눔… 지역사회 인사들의 감동 선행

RB 카마초 시장과 행정 당국이 현장 현업 부서 직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따뜻한 점심 식사를 후원한 아놀드 M. 멘디올라와 레이몬드 팔라시오스 하원의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점심 식사 후원은 두 후원자의 개인 비용으로 마련되었으며, 시장실 산하 현장 업무 인력들이 지역사회에서 보여준 헌신과 긍정적인 기여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진행되었습니다. 후원 소식을 … 현장 현업 직원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 나눔… 지역사회 인사들의 감동 선행Read more

비치 로드 일대, 하수관로 청소 및 점검으로 임시 도로 통제 실시

비치 로드 일대, 하수관로 청소 및 점검으로 임시 도로 통제 실시

공공유틸리티공사는 지역 내 하수관로 정비 작업을 위해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도로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오수 시설의 안정적인 유지보수를 위한 정기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통제 구간은 비치 로드의 바깥쪽 북행 차선으로, 줌즈 카페 앞에서부터 카멜 대성당에 이르는 구역이 대상이다. 작업 시간은 해당 기간 매일 오전 9부터 오후 … 비치 로드 일대, 하수관로 청소 및 점검으로 임시 도로 통제 실시Read more

티안 기상청 예보… 연안 해역 소형 선박 주의보 월요일 새벽까지 유지

티안 기상청 예보… 연안 해역 소형 선박 주의보 월요일 새벽까지 유지

미국령 군도의 연안 해역에 내려진 소형 선박 주의보가 다가오는 월요일 새벽까지 계속해서 유지될 전망입니다. 관련 기관 및 당국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기상 정보 기관으로부터 접수된 최신 기상 상황을 바탕으로 비상운영센터 상황실에서 종합되어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해상 상태는 서풍이 초속 15에서 25노트로 불고 있으며, 최대 돌풍은 초속 35노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티안 기상청 예보… 연안 해역 소형 선박 주의보 월요일 새벽까지 유지Read more

로타 섬, 전력 복구 작업 순항… 피더 2호기 가동 재개

로타 섬, 전력 복구 작업 순항… 피더 2호기 가동 재개

공익전력회사(CUC)가 로타 섬 지역의 전력 공급을 정상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피더 2호기(Feeder 2)의 성공적인 가동 재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026년 8월 7일 금요일 오전 9시 9분 기준으로 CUC 복구반은 피더 2호기에 전력을 성공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복구반은 배전 시스템에 안전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폭풍으로 인한 전기적 피해가 없는 가정과 … 로타 섬, 전력 복구 작업 순항… 피더 2호기 가동 재개Read more

법원, 교도소 자수 명령 불응한 찰스턴 에이큰에 체포영장 발부

법원, 교도소 자수 명령 불응한 찰스턴 에이큰에 체포영장 발부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은 뒤 교정당국에 자진 출두하라는 명령을 어긴 찰스턴 에이큰에 대해 법원이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상원고등법원 릴리안 테노리오 부장판사는 폭행 및 배터리, 평화 교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45세의 에이큰이 교도소에 자수하지 않음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내렸습니다. 테노리오 판사는 모든 법 집행관에게 에이큰을 지체 없이 교정당국으로 신병을 인도하여 … 법원, 교도소 자수 명령 불응한 찰스턴 에이큰에 체포영장 발부Read more

로타섬 피더 2 전력 공급 재개… 전력청, 안전 점검 당부

로타섬 피더 2 전력 공급 재개… 전력청, 안전 점검 당부

금요일 오전 9시 9분부로 전력청(CUC) 작업 인력들이 발전소에서 손톤에 이르는 피더 2의 1차 송전선에 성공적으로 전력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전력청은 현재 시스템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전력 부하를 신중하게 추가하며 주민들에게 점진적으로 전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전력망에 연결된 가정을 보유한 주민들은 전기를 다시 사용하기 전에 주택 내 전기 시스템에 폭풍으로 인한 손상이 … 로타섬 피더 2 전력 공급 재개… 전력청, 안전 점검 당부Read more

트럼프, ‘출생지주의 시민권 제한’ 및 ‘원정 출산’ 금지 행정명령 서명

트럼프, ‘출생지주의 시민권 제한’ 및 ‘원정 출산’ 금지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 대법원의 판결 이후 미국 내 출생 아동에 대한 출생지주의 시민권(속지주의)을 제한하고 소위 ‘원정 출산’ 관행을 종식하기 위한 두 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백악관은 이번 조치가 역사적으로 인정된 출생지주의의 예외 규정에 근거하여 시민권 부여 범위를 조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에 따르면 첫 번째 행정명령은 시민권이 없는 … 트럼프, ‘출생지주의 시민권 제한’ 및 ‘원정 출산’ 금지 행정명령 서명Read more

지역 교육계 선구자 레오나르도 플로레스 보이어 별세

지역 교육계 선구자 레오나르도 플로레스 보이어 별세

지역 교육 발전에 평생을 바친 교육계의 선구자이자 지도자인 레오나르도 ‘레오’ 플로레스 보이어(Leonardo “Leo” Flores Boyer)가 향년 78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습니다. 고인은 1947년 10월 25일에 태어나 2026년 8월 6일 오전 5시 54분 워싱턴주 밴쿠버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생전 그는 지역 사회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후학을 양성하는 데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보이어는 … 지역 교육계 선구자 레오나르도 플로레스 보이어 별세Read more

조텐-키유 공공도서관 역사와 차모로어의 진화 조명

조텐-키유 공공도서관 역사와 차모로어의 진화 조명

지역사회 정체성과 역사를 되짚어보는 뜻깊은 행사가 수수페 지역의 조텐-키유 공공도서관(JKPL)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섬의 첫 공공도서관 건립 과정을 기록한 새로운 구술 역사 프로젝트와, 현대 사회에서 변화를 겪고 있는 차모로어(Fino’ Chamoru)의 진화 과정을 동시에 조명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과거를 기리면서도 21세기에 발맞추어 적응해 나가는 지역사회의 의지를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도서관 측은 이번 … 조텐-키유 공공도서관 역사와 차모로어의 진화 조명Read more

노아 오마카세 오픈, 차별화된 파인 다이닝 경험 선사

노아 오마카세 오픈, 차별화된 파인 다이닝 경험 선사

어려운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포부 아래, 베테랑 셰프 노아 정이 지역 최초로 전문 오마카세 레스토랑인 ‘노아 오마카세’를 성공적으로 개소했습니다. 연이은 태풍 피해 이후 지역 관광 및 외식 산업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번 고급 일식당의 등장은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문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총 10석 … 노아 오마카세 오픈, 차별화된 파인 다이닝 경험 선사Read more

아타오-빌라고메즈 후보 캠프 새 본부 개소, 태풍이 선거 구도 바꿨다

아타오-빌라고메즈 후보 캠프 새 본부 개소, 태풍이 선거 구도 바꿨다

무소속 주지사 후보인 블라스 조나단 ‘BJ’ 테노리오 아타오 하원의원과 에드먼드 조셉 사블란 빌라고메즈 하원의장이 새로운 캠프 본부에서 첫 지역사회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푸에르토리코 지역의 찰란 팔레 아놀드 도로변, 구(舊) 아일랜드 어패럴 건물에 자리 잡은 새 캠프 본부는 이전의 가라판 지역 사무소가 심각한 피해를 입은 후 마련된 것입니다. … 아타오-빌라고메즈 후보 캠프 새 본부 개소, 태풍이 선거 구도 바꿨다Read more

클라리사 애들러완 관련 압수 보석류 몰수 심문 9월 14일로 연기

클라리사 애들러완 관련 압수 보석류 몰수 심문 9월 14일로 연기

연방 사기 사건과 연루되어 압수된 보석류의 소유권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의 청문회가 연기되었습니다. 연방지방법원은 당초 예정되었던 일정을 변경하여, 라모나 V. 망글로나 수석판사 주재로 진행될 예정이던 심문 기일을 8월 6일에서 9월 14일 오전 9시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일 연기는 당사자들이 압수품에 대한 실물 검사를 완료할 수 있는 추가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이를 … 클라리사 애들러완 관련 압수 보석류 몰수 심문 9월 14일로 연기Read more